안녕하세요, 픽짜에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 회사 Embian은 2002년 처음 설립된 이후로 대용량 파일 전송, 대용량 메일, 의사결정 지원시스템등의 연구를 수행해 오면서 많은 인터넷 회사의 IT 파트너로서 성장 해왔습니다.
이제 그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우리가 언제나 불편하게 생각했던 파일전송을 고민하다가, 웹서비스 "픽짜"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언제나 서비스의 조연으로써 활동하던 Embian.
이제는 좀더 좋은 꿈을 꾸고자, 여기 "픽짜"서비스를 오픈 했습니다.
아직은 부끄럽지만, 언제나 그래왔듯이, 편하고, 경제적이고, 즐거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픽짜 소식'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회원가입시 메일이 도착하지 않는 경우 (0) | 2008/07/22 |
|---|---|
| 고객지원은 평일 9시~18시까지 입니다. (0) | 2008/07/21 |
| 픽짜로 즐거운 파일전송을 꿈꾸다 (0) | 2008/07/17 |
| 픽짜 처녀비행 7월 21일부터!! (0) | 2008/07/17 |

Prev
Rss F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