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8/14 16:54

오픈 오피스를 공식 오피스로 쓰는 회사.




픽짜를 처음 공개하고 나서, 왜 아직 검증되지 않은 플랫폼인
Adobe Air로 개발해야 했는가 하는 질문을 많이 들었습니다.

물론, 에어가 완전히 검증된 플랫폼은 아닙니다.
개발하면서 많은 고생을 하기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현재까지 멀티 플랫폼 GUI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데 가장 편리하고 신뢰성 있는 환경이
Adobe Air 라는 확신은 변함이 없습니다.

즉, 저희는 멀티플랫폼을 보다 더 잘 지원하고 싶었습니다.

비록 전체 사용자의 5%도 안되는 소수만이 다른 OS를 사용한다고 하더라도,
최선을 다해서, 멀티플랫폼 지원을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그건, 저희 스스로가 지난 5년간 리눅스와 맥을 사용해 왔고,
그 편리함과 강력함을 누구보다도 잘 느끼고 있기 때문입니다.

저희는 지난 5년간 오픈 오피스를 사내에서
공식적인 오피스로 활용해 왔습니다.
오픈소스를 지원했고, 윈도우용 프로그램과 동시에
맥 네이티브 프로그램과 리눅스 프로그램을 제작해 왔습니다.

저희가 픽짜를 만드는 이상, 앞으로, 리눅스를 쓴다고,
맥을 쓴다고, 픽짜 사용에 불편을 겪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맥이나 리눅스에서 윈도우 사용자에게 파일을 보내야 한다구요?
픽짜로 보내보세요. 모든 문제가 해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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